전설적 싱어-송라이터 조니 미첼 입원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조니 미첼이 어제 벨 에어 자택에서 병원 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오늘 아침 미첼의 공식 트위터는 미첼이 현재 LA의 한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으나 의식이 있는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금년 71살의 캐나다 출신 전설적 뮤지션인 미첼은 지난 1960년대와 1970년대 ‘서클 게임’ ‘헬프 미’ ‘보쓰 사이즈 나우’ 등의 자작곡으로 명성을 알렸으며 지난해 까지도 앨범과 곡을 발표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