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빌대 풋볼 선수 2명 총에 맞아

어제 새벽 켄터키주 루이빌의 루이빌 대학 캠퍼스 인근에서 이 대학 풋볼 선수 2명을 포함한 3명이 총에 맞았습니다.

이 들은 전날밤 열린 풋볼팀 쿼터백 라마 잭슨의 하이스만 트로피 수상 축하 파티에 참석했다가 시비 끝에 총을 맞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처음 파티장안에서 시작된 언쟁은 집 밖으로 까지 이어졌으며 제임스 헌즈, 헨리 파무레와 등 2명의 풋볼 선수와 여성 한명이 총에 맞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총에 맞은 세 사람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