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L 선수 폭행혐의 체포

NFL 풋볼팀 신시내티 벵갈스의 코너백 아담 ‘팩맨’ 존스가 폭행 등의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33살 존스는 어제 밤 한 남자를 폭행한 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을 발로 차고 헤딩을 하는 등 난동을 피웠으며 구치소에서도 간호사에게 침을 뱉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존스는 과거에도 여러 차례 체포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