팍스 뉴스 메긴 켈리에 1억불 계약 제안했었다

팍스 뉴스가 여성 앵커 메긴 켈리를 붙잡아 두기 위해 1억달러 계약을 제안했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켈리의 한 측근에 따르면 팍스 뉴스의 모회사 21세기 폭스사와 뉴스 코퍼레이션 공동 회장인 라크란 머독이 연 2500만달러에 4년 계약을 켈리에게 제안했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켈리는 이미 NBC 방송과 계약에 합의한 다음이기 때문에 이를 고려조차 하지 않았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