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한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 본격 전개



 

한인 시민단체들이 이달과 다음달 차례로 열리는 LA시 선거와 연방 하원선거와 관련해 한인들을 상대로 대대적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로버트 안 후보의 당선과 정치력 신장을 위해 한인들의 참여가 독려됩니다.


김철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미연합회, 31 여성동지회,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재미한인 유권자 협회등 시민단체들이 대대적인 한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한인 단체들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주말과 다음주 주말 코리아타운 플라자, 갤러리아 마켓, 한인 노인 커뮤니티센트, 한남체인등 한인 타운 주요 밀집장소에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입니다.


녹취


5월 16일 LA 시 본선거 그리고 6월 6일 34지구 연방하원선거에 한인 투표율을 최대한 올리기 위해섭니다.


LA 시 본선거의 경우, 공직에 출마하는 한인 후보는 없지만, 한인들이 투표율로 주권행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기 때문입니다.


6월 6일 치러지는 연방 하원선거에는 경우가 다릅니다.


19년만에 한인 연방의원을 선출할수 있는 기회여서 그 어느때보다 투표권 행사가 요구되는 상황!


에비선거에서 지미 고메즈 후보에 이어 2위로 본선거에 진출한 로버트 안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서는 최대한 한인 유권자들을 등록시켜야 하는게 시급합니다.


이연주 미주 31 여성동지회장입니다.


녹취


유권자 등록 마감일은 LA 시 본선거 5월 1일, 그리고 34지구 연방 하원선거 5월 22일입니다.


Am 1230 우리방송 뉴스 김철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