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건물에 KKK 복장 법무장관 사진 투영

어제 밤 워싱턴 DC 연방 법무부 및 FBI 건물에 KKK 복장을 한 제프 세션스 연방 법무장관 사진과 함께 “세션스를 해고하라”는 등의 해시택 메시지가 투영됐습니다.

지난 15일 밤 워싱턴 DC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건물에 “트럼프에게 뇌물 바치는 곳”이라는 글을 투영했던 행위 예술가 로빈 벨이 자신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영화감독이기도한 벨은 지금까지 5차례 반 트럼프 투영을 사진 찍어 트위트를 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