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대 아시안 학장 백인 쓰레기 발언으로 휴직 처분

비즈니스 평가 웹사이트 옐프에 식당에 대한 평을 하면서 ‘백인 쓰레기들’에게나 적합한 곳이라는 인종 차별적 표현을 한 예일대학교 아시아계 학장이 휴직 처분을 받았습니다.

예일대 피어슨 컬리지 학장인 제인 추는 일식 레스토랑을 평가하면서 백인 쓰레기 같은 품격 낮은 사람들이나 갈 수 있는 곳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추학장은 일식 레스토랑 종업원들이 중국인들인 점을 지적하기도 했습니다. 추학장의 커멘트는 학생신문이 스크린샷을 캡처해 보도함으로써 물의를 빚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