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러시아가 백악관 삼키는 표지 사진 화제

오는 29일자 타임 매거진이 가판대에 나오기도 전에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문어 모양으로 그려진 러시아 풍 건물이 백악관을 삼키는 표지 사진 때문입니다. 사진에는 아무런 제목이나 설명이 붙지 않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러시아 커넥션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타임지가 제목 없이 사진을 실은 것은 10년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한편 CNN 방송은 트럼프가 타임 매거진을 즐겨 보며 트럼프 타워의 사무실 책상위에 타임지를 쌓아두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