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 부동산그룹, 창립 30주년 앞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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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0주년을 앞두고 있는 뉴스타 부동산그룹이 기념사업 준비위원회를 발족했습니다.


또, 열흘 앞둔 장학금 마감시한을 알리며 장학생 신청을 독려했습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2018년 9월 25일을 기점으로 창립 30주년을 맞는 뉴스타 부동산 그룹이 대대적인 변신을 준비합니다.


뉴스타 부동산 그룹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3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멀티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유스타미디어’와 손잡고 30주년 영상 다큐멘터리 제작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알렉스 장 기념사업 준비위원장은 뉴스타 부동산 그룹이 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했단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고, 30주년을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장식하고 싶었다며 기념사업의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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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영리단체 ‘케이타운홉’과 함께 비싼 레슨비때문에 음악 전공을 포기하는 학생들을 후원하는 ‘뮤직샘’ 제도를 시작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남문기 뉴스타 부동산그룹 회장은 올해 초, 간암 수술을 받아 회복한 사실을 고백하고 나눔활동을 이어갈수 있는데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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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스타 장학재단은 16회 장학생을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합니다.


신청을 원하는 대학생이나 대학원생은 영문에세이, 성적증명서, 입학 허가서, 추천서 등을 뉴스타 장학재단측에 전달하면 됩니다.


16회 장학금 수여식은 7월 20일 가든스윗호텔에서 진행됩니다.


AM1230 우리방송 뉴스 이보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