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커뮤니티 예술 전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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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가 ‘인종 간 다양성과 화합’을 주제로 예술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은 4.29 폭동 25주기를 맞아 한인사회와 타인종 커뮤니티간 관계를 다시한번 돌아보게 됐고, 이 과정에서 경계를 허물어주는 예술을 통해 다양성을 강조하고 싶었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전시회는 허브웨슨 LA시의장, 라티노 연랍회, 윌리엄 그랜트 스틸 아트 센터와 연합한 것으로, 15~25세 학생이라면 누구나 출품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출품을 원하는 학생들은 2D아트(16x20), 3D 아트(20x24) 등 정해진 규격 프레임에 맞춰 8월 1일까지 제출해야 합니다.


한편, 전시회는 8월 19일 EK 갤러리 (1125 S Crenshaw Blvd) 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