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트럼프 덕분에 410만불 이익

워싱턴 DC에 새로 오픈한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이 트럼프의 대통령 취임 덕분에 410만달러의 재정적 이익을 얻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소유주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은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이 2017년 첫 4개월 동안 210만달러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로는 197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이 기간 트럼프가 각료에 지명한 사람들도 다수 포함된 호텔 투숙자들은 하루 평균 652달러98센트의 비싼 숙박료를 지불했으며 트럼프 지지자들과 공화당 리더들은 호텔 구내 레스토랑과 바에서 잦은 모임을 가짐으로써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의 흑자 전환에 기여했습니다. 652달러의 투숙료는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이 예상했던 것 보다 57% 높은 금액이며 워싱턴 DC의 다른 고급 호텔 헤이-아담스, 포시즌스, 윌러드 등의 평균 숙박료가 495달러인 점과도 비교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