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케어 센터 운전기사 살인혐의 쇠고랑

3살 어린이를 밴안에 방치했다가 죽게한 플로리다주 올란도 리틀 미러클스 아카데미의 운전기사가 체포 수감됐습니다.

올란도 경찰국은 어제 운전기사 51살 데보라 드니스 세인트 찰스를 살인혐의로 체포했습니다. 세인트 찰스는 어린이들을 태우고 내릴 때 반드시 숫자를 파악하게 돼 있는 규정을 어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3살 마일즈 힐은 실내 온도가 140도 이상으로 치솟은 밴안에 하루 종일 방치돼 있다가 사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