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문기 회장,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 위해 1만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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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기 뉴스타 부동산그룹 회장이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을 위한 기부금 1만불을, LA 한인회에 전달했습니다.


남문기 회장은 텍사스 한인사회에 위로를 전하며 어려움과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수재 의연금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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