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학랭킹 프린스턴 1위, UCLA,USC 공동 21위

프린스턴 대학이 오늘 발표된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 2018년도 전국 대학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 1746년 뉴저지주 프린스턴에 설립된 아이비 리그 명문대학인 프린스턴 대학은 학부 재학생 5400명에 연 등록금은 4만7140달러라고 합니다. 2위는 하바드, 시카고대와 예일대가 공동 3위, 콜럼비아, MIT 그리고 스탠포드가 공동 5위에 랭크됐습니다. 펜실배니아 대학, 듀크, 칼텍이 8~10위에 올랐습니다. 다트머스, 존스 홉킨스, 노스 웨스턴이 공동 11위, 브라운, 코넬, 라이스, 밴더빌트가 공동 14위, 노터데임, 워싱턴(세인트 루이스)이 공동 18위, 조지타운이 20위에 랭크 됐습니다. UCLA, USC, UC 버클리가 에모리대와 함께 공동 21위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