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측근 힉스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임명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 측근인 호프 힉스를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에 임명했습니다.

힉스는 트럼프가 지난 2015년 6월 대선 캠페인을 시작할 당시 선거 캠프에 합류했으며 지난 7월 열흘만에 해고된 앤소니 스카라무치의 업무를 대행해 왔습니다. 백악관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5월 사임한 마이크 더브키, 스카라무치, 힉스에 이르기까지 트럼프 취임 8개월만에 3대째를 맞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