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솔린 가격, 내리긴했지만 하락폭은 크지 않아

LA카운티의 개솔린 가격이 한달 연속 내려가고 있지만 하락폭은 크지 않습니다. 남가주 자동차클럽에 따르면 오늘 LA카운티의 레귤러 개솔린 평균가격은 어제보다 0.5센트 내린 3달러 6.4센트입니다. 31일 연속 하락했으며 이기간동안 13.2센트 내려갔습니다. 오렌지카운티의 평균가격은 지난 26일중 25일이 하락했습니다. 어제보다 0.4센트 떨어진 3달러 2센트로 지난 8월20일이후 가장 낮은 가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