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 산불로 초미세 먼지 오염도 심각

북가주와 북부 네바다주에 발생한 산불로 인해 초미세 먼지 오염도 심각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UC 데이비스의 대기 전문가 션 래퓨스는 지난 2일간 북가주 산불이 내뿜는  초미세먼지 PM 2.5가 캘리포니아 전체 차량이 1년동안 내뿜는 초미세먼지 PM 2.5양과 같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캘리포니아주에서는 3500만대의 차량이 연간 1만톤의 초미세먼지 PM 2.5를 내뿜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PM 2.5는 인체에 들어가면 호흡기 질환과 심혈관 질환을 야기하는 등 건강상으로도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