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소수계 경찰 보호 원하고 필요로 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어제 소수계는 경찰 보호를 더 ‘원하고’ 있고 ‘필요로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지지자인 팍스 뉴스의 보수파 언론인 션 해니티와 인터뷰에서 시카고 등 대도시의 급증하고 있는 살인이 민주당 탓이라고 비난했습니다. 살인사건 급증이 ‘정치적 바로잡기’ 때문에 경찰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소수계가 다른 누구보다도 경찰 보호를 원하고 필요로 하고 있지만 도심 지역 정치를 장악하고 있는 민주당의 정치 공세 때문에 경찰이 제대로 보호를 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