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 주택 총격 2명 사망 2명 부상

어제 오후 오렌지 카운티 조용한 주택가인 알리소 비에호에의 단독주택에서 총격이 발생해 남자 1명과 여자 1명이 숨지고 50대 남자 2명이 부상했습니다.

총격은 어제 오후 2시50분에 발생했으며 관할 오렌지 카운티 셰리프국은 26살 윌리엄 퍼거슨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지명수배했습니다. 퍼거슨은 백인으로 신장 6피트 1인치, 체중 200파운드의 체격에 오른쪽 정강이에 90291이라는 문신이 있습니다. 경찰은 그러나 퍼거슨이 무장하고 있어 위험하니 발견한 사람은 접근하지 말고 신고하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