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임 중 대법관 4명 임명 장담

트럼프 대통령이 재임 중 4명의 연방대법관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미 보수파 닐 고서치 대법관을 새로 임명한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 재임 기간 4명의 대법관을 임명하게 될 것이라고 최근 사석에서 밝혔다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81살 고령의 앤소니 케네디 대법관이 은퇴를 고려하고 있으며 진보파의 루스 베이더 긴스버그와 소니아 소토마이어 대법관도 건강 문제로 오래가지 못할 것이라며 자신의 재임 중 연방대법원의 전면 보수화를 이룩하게 될 것이라고 장담했다고 합니다. 트럼프는 84살 고령의 긴스버그 대법관의 체중이 60파운드도 안될 것이라고 비아냥거렸으며 소토마이어 대법관은 타입 1 당뇨병을 앓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