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I 가족 납치 사기전화 주의 당부

FBI가 오늘 최근 가족을 납치했다며 몸값을 요구하는 사기 전화가 전국적으로 성행하고 있다며 이에 속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사기 전화는 LA, 뉴욕, 보스턴 등 대도시를 중심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멕시코 교도소에 수감중인 재소자들이 사기 전화를 걸어오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LA의 한 여성은 딸을 납치했으며 전화를 끊으면 죽이겠다는 사기 전화에 속아 멕시코로 4천달러를 송금하는 피해를 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