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러리 영국 홍보 투어중 넘어져 발가락 골절

힐러리 클린턴이 영국 런던에서 서적 홍보 투어를 하던 중 넘어져 발가락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힐러리는 왼쪽 발에 보호용 부츠를 신은 채 방송에 출연해 “하이힐을 신고 계단을 내려가면서 뒤를 돌아보고 말하다가 넘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힐러리는 최근 출간한 비망록 ‘홧 해픈드’의 홍보를 위해 예정됐던 여러 건의 방송 인터뷰를 취소해야 했습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아침 트위트를 통해 “사기꾼 힐러리 클린턴이 2020년 대선에 다시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