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5파운드 거구 여성 9살 여아 깔고 앉아 죽여

325파운드 거구의 여성이 9살 사촌 동생의 잘못을 벌 준다며 깔고 앉아 죽게 만들었습니다.

플로리다주 펜사콜라의 64살 베로니카 포지는 지난 14일 오후 1시35분 사촌 관계인 9살 여자 어린이 데리카 린지를 깔고 앉았습니다. 아이가 의식을 잃자 포지는 911신고를 하고 CPR을 실시했으나 아이는 끝내 깨어나지 못한 채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포지를 살인 및 아동학대 혐의로 체포하고 69살 그레이스 스미스, 62살 제임스 스미스 등 현장에 함께 있었던 가족들 역시 아동학대 등의 혐의로 체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