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합회, 제23회 정치인 정례 오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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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회가 주류 정치인들을 초청하고 정례오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행사에서 주요 쟁점은 다카 청소년 구제방안이었습니다.


이보라 기자입니다.


한미연합회가 제 23회 정치인 정례오찬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 데이빗 류 시의원, 안토니 폴탄티노 주 상원의원,세바스찬 리들리-토마스 주하원의원 등 13명의 주류정치인과 보좌관들이 참석한 행사에서는 한인사회 현안이 논의됐습니다.


방준영 한미연합회 사무국장은 한인사회에서 드러나지 않은 문제점을 주류 정치인들에게 알리고 커뮤니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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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 해결 과제로 한인 청년들이 직면한 다카 폐지와 구제법안, 드림액트의 표결 가능성 여부를 논의했다며 내년에는 다카 구제안이 현실적으로 이뤄졌는지 꼼꼼히 확인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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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퓨어 LA시 검사장은 시정부와 경찰국이 불법체류자 색출과 추방에 관여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다카 청년들에게 영주권을 부여하는 드림법안 지지를 독려하고 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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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인타운을 비롯한 LA지역 노숙자수가 지난해에 비해 20%이상 늘었다며 홈리스 재활프로그램 마련이 시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오찬행사에 참석한 의원들은 한인사회가 LA 지역 발전에 큰 영향을 끼치는 만큼, 한인커뮤니티와 협력하고 긴밀한 유대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AM1230 우리방송 뉴스 이보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