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병사 구보하다 쓰러져 사망

노스 캐롤라이나주 포트 브랙에서 특전사 병사 한 명이 지난 14일 구보를 하다가 쓰러져 사망했습니다.

죽은 병사는 제1 특전사 산하 제528 지원여단 소속 로버트 손튼 주니어 병장으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2012년 입대한 29살 손튼 병장은 주한 미군 파병 경력도 있으며 지난 1월부터 포트 브랙에서 발전기 수리병 보직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