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1월4일부터 $1,$2,$3 메뉴 도입

패스트 푸드 체인 맥도날드가 내년부터 새로이 $1, $2, $3 메뉴를 판매한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맥도날드는 지난 1990년대 달러 메뉴를 판매하기 시작했으나 2013년부터 값비싼 메뉴를 포함시키면서 달러 메뉴 & 모어라는 이름으로 바꿨습니다.

내년 1월4일 부터 판매될 $1, $2, $3 메뉴에는 1달러 가격의 소시지 부리토, 맥치킨 샌드위치, 치즈버거, 소프트 드링크, 2달러 가격의 소시지 맥그리들, 2피스 버터밀크 크리스피 텐더, 베이컨 맥더블, 스몰 맥카페 드링크, 3달러 가격의 소시지 맥머핀/에그, 트리플 치즈버거, 해피 밀 등이 포함될 것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