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안전도 테스트, 현대-기아 최고점수

고속도로 안전협회의 2018년도 차량 안전도 테스트에서 한국차와 일본차들이 대거 최고 점수들을 받았습니다.

고속도로 안전협회가 기존의 충돌 안전성 항목에 전방 충돌 회피와 헤드라이트 성능 항목을 추가로 안전도 테스트 결과, 현대 기아차의 5개 모델 등  15개 차량이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았습니다.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  등급을 받은 차량들은 소형차부문에서 기아 포르테 세단과 소울, 수바루 임프레자와  WRX, 중형차부문에 도요타 캠리 , 수바루 아웃백과 레가시,  대형 럭셔리 차부문에  현대 제네시스 G80과 G90 ,BMW 5시리즈, 중형 SUV 에 현대 산타페와 산타페 스포츠등 15개 차종이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