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축제재단 신임회장에 조갑제 이사 인준

LA 축제재단 신임 회장에 조갑제 이사가 인준됐습니다.

축제재단은 수요일 12월 정기 이사회를 비공개로 열고, 2018년 차기 회장에 조갑제 현 이사장에 대한 인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조갑제 신임회장 임명자는 그동안 축제재단의 내분을 종식시키고 이사들간의 화합과 업무 분담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는 단체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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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임 이사장 대행은 최일수 이사가 맡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이사회에서 전격 경질된 지미 리 전 회장은 한인사회 화합차원에서 이사로 복직됐다고 축제재단측은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