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FBI 국장 트럼프 FBI 비난 반박

크리스토퍼 레이 FBI 국장이 FBI가 사상최악의 수준이라는 도날드 트럼프 대통령의 비난을 반박했습니다.

레이 국장은 어제 연방하원 법사위 청문회 증언을 통해 “FBI 대원들은 미국민을 보호하고 미국 50개주와 세계 80여개국에서 법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레이국장은  “수만명의 FBI 수사관들과 내근 직원들이 미국민을 테러공격, 갱폭력, 어린이 포식자, 러시아 중국 북한 이란 스파이들로부터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