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컨벤션센터 주말 두 차례 폭탄 협박

어제 오후 텍사스주 달라스의 케이 베일리 허친슨 컨벤션 센터에 폭탄 설치 협박이 있어 대피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협박은 어제 오후 3시 직전에 있었으며 경찰이 출동해 사람들을 대피시킨 후 점검을 했으나 폭탄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허친슨 컨벤션 센터에는 금요일일 지난 8일에도 폭탄 협박전화가 걸려와 대피를 했으나 헛소동으로 끝났습니다. 경찰은 같은 범인의 소행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협박범을 찾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