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책 ‘불과 분노’ 주문폭주로 4주 기다려야 구입 가능

화제의 책 ‘불과 분노: 트럼프 백악관의 내부’의  출판사 헨리 홀트가 밀려드는 주문을 미처 감당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책을 계속 찍어내고 있지만 온라인 자이언트 아마존과 반즈 앤 노블 등 서점들로부터 밀려들고 있는 주문을 채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마존은 고객들에게 책을 받기까지 최소 2주일에서 4주일 기다려야 한다고 통보하고 있고 반즈 앤 노블은 대기자 명단에 올려 놓고 2주일 기다릴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