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많이 받는 직업은?

2018년 가장 스트레스를 적게 받는 직업은 의료음파진단 의료인, 그리고 반대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은 군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커리어 캐스트 닷 컴이 스트레스 레벨과 관련한 조사를 펼친 결과, 2018년 스트레스를 가장 덜 받는 지업 1위는 의료음파진단 의료인으로 나타났으며, 2위는 헤어 디자이너, 3위는 청능사, 4위는 대학교수, 5위는 메디칼 레코드 테크니션, 6위는 특별감사 책임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대로 스테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직업군은 1위가 군인, 2위가 소방관 3위는 항공사 파일럿, 4위는 경찰, 5위는 이벤트 코디네이터, 6위는 신분 기자, 7위는 방송인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스트레스 레벨은 직업의 육체적 위험성 등이 연관이 있었으며, 규칙적인 데드 라인 등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