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타임스 발행인 부하 여직원들에 ‘부적절한 행동’

LA타임스 발행인 로스 레빈손이 과거 부하 여직원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해왔다는 공영라디오 방송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레빈손은 지난 20여년동안 부하 여직원들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계속해왔으며 현재 2건의 성희롱 소송이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CNN 방송도 법원 기록을 통해 레빈손의 2건의 성희롱 소송의 피고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야후와 팍스 인터액티브 미디어 간부 출신의 레빈손은 5개월 전 LA타임스 발행인에 임명됐으나 편집국의 신뢰를 얻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