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터키주 남자 부모 여자친구 등 4명 죽이고 자살

켄터키주 시골 마을에서 한 남자가 가족 4명을 총으로 싸 죽이고 자살했습니다.


켄터키주 페인츠빌에 거주하는 조셉 니켈은 지난 10일 부모의 집에서 아버지 제임스 니켈과 어머니 알렌 니켈을 총격 살해한 다음 인근 아파트에서 여자친구 린지 밴후스 그리고 여자친구의 어머니 패트리샤 밴후스를 총격 살해한 후 스스로 총을 쏴 자살했습니다.

관할 존슨 카운티 셰리프국은 10일 오후 4시 총격 발생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했다가 니켈의 부모집에서 부모가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고 니켈의 행방을 수색하다가 인근 아파트에서 여자친구와 어머니 그리고 니켈이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셰리프국은 사건 발생 하루만인 어제 니켈이 부모와 여자친구 등 4사람을 죽이고 자살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