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리더 알-바그다디 작년 공습 부상으로 5개월간 지휘 공백

IS, 이슬라믹 스테이트의 리더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작년 5월 공습으로 부상했으며 그로 인해 5개월 동안 IS를 제대로 통솔하지 못했다고 CNN 방송이 오늘 미 정보당국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정보당국 관계자들은 알-바그다디가 작년 5월 시리아의 라카 인근에서 미사일 공격을 받아 부상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정보 당국은 IS 포로들과 시리아 난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이같은 추정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알-바그다디의 부상은 생명이 위독한 정도는 아니었지만 그로 인해 IS의 작전에 차질이 빚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