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그로브 차량 화재, 의도된 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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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가든 그로브 한인 쇼핑몰 주차장에서 발견된 화재차량 소유주는 베트남계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가든 그로브 경찰은 오늘 오전 3시 20분, 한미은행 주차장에 2005년형 토요타 프리우스 차량이 들어왔으며 20분뒤 불길에 휩싸였다고 밝혔습니다.

또, 차량 안 시신은 조수석에서 발견됐으며  정확한 신원은 조사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경찰은 이번 사건을 의도적인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