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1회 한인 상공인의 밤 행사 열린다



  • 제 41회 한인 상공인의 밤 행사가 ‘2018 한류’라는 주제로 열립니다.

  • 올해는 특히 경제 등 각 분야에서 성공한한인들을 축하하는 테마로 개최됩니다.

  • 이보라 기자입니다.

  • LA지역 한인상공인들의 최대 축제인 상공인의 밤이 색다른 테마를 통해 열립니다.

  • 하기환 LA한인상공회의소장은 행사에서 올해의 글로벌 기업인 대상, 경영인 상, 예술인 상 등 모두 8개 부문을 시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녹취

  • 글로벌 기업인 대상에는 다몬 대표이사 윤경민, 기업인상에는 일식 요식업 대표 데이빗 리, 경영인상에는 US메트로 뱅크 김동일 행장, 인터네셔널 상에는 벤 휴즈, 국제경영인상에는 윤상기 경남 하동 군수, 예술인 상에는 박윤재 바이올리니스트, 법조인상에는 정찬용 변호사, 엔터테이너상에는 가수 김범수씨가 올랐습니다.

  • 특히, 국제 경영인상에 꼽힌 윤상기 경남 하동 군수는 미주 스타벅스에 하동 가루녹차 수출 계약을 맺은 인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녹취

  •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인들은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 올해는 ‘2018 한류’를 테마로 정했다며, 경제 뿐 아니라 예술 스포츠 계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한인들의 발전을 축하하고 기념하려는 의도라고 설명했습니다.

  • 녹취

  •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정리한 영상도 공개할 계획입니다.

  • 한편, 제 41회 상공인의 밤 행사는 오는 23일 인터콘티넨탈 호텔 5층에서 열립니다.

  • KakaoTalk_20180312_154604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