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미군 헬기 추락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이라크 서부 시리아 국경지대에서 미군 헬기가 추락해 탑승자 7명 전원 사망했습니다.


추락한 헬기는 블랙 호크 계열의 HH-60 페이브 호크 기종으로 비전투 임무를 수행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군 당국은 현장에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헬기가 적 공격으로 추락한 징후는 아직 보이지 않고 있으며 정확한 추락 원인을 밝혀내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