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화 주총무처 장관 후보 “민주 하원의원 사격 표적 삼겠다”

켄터키주 총무처 장관 공화당 후보가 민주당의 존 야머스 하원의원을 사격 표적으로 삼겠다는 의미의 글을 트위터에 올려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켄터키주 출신인 야머스 하원의원은 최근 전국 총기협회가 자신에 대해 ‘F’ 점수를 주자 트위터를 통해 총기협회로부터  ‘F’학점을 맞은 것은 자랑스럽다며 ‘F’ 뱃지를 달고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이를 본 켄터키주 총무처 장관 공화당 후보 칼 넷은 “연방 경호국과 CIA에 근무하면서 중심을 맞추는 사격훈련을 받았다.  뱃지를 약간 내려 달면 심장을 맞출 수 있다”라고 트위트 했습니다.

넷은 트위트에 대해 민주당은 물론 공화당에서도 비난이 쇄도하자 트위터 포스트를 내리고 사과를 했으나 비난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