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제라티 590마력 초강력 스피드 SUV 선보여

이태리의 고급 스포츠카 메이커 마제라티가 뉴욕 오토쇼에서 590마력의 르반테 크로스오버 SUV를 선보였습니다.


르반테는 마제라티가 생산한 SUV 가운데 가장 빠른 차종입니다.

자매회사 페라리가 생산한 3.8리터 터보 8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최고 시속 187마일에 시속 60마일 가속에 걸리는 시간이 3.7초에 불과합니다.

또한 경주차를 의미하는 ‘코르사’ 모드까지 갖추고 있어 운전자가 경주차와 같은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르반테 판매는 올 늦 여름에 시작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