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훈 전 한미동포재단 이사장, LA한인회장 후보 신청서류 수령


  • 윤성훈 전 한미동포재단 이사장이 34대 LA 한인회장 후보 신청 서류를 수령했습니다.

  • 선관위에 따르면 윤성훈 전 이사장은 화요일 낮 선관위를 방문해 후보자 등록 신청 서류를 받아가, 현재까지 로라 전 현 회장를 포함해 2명이 후보신청서를 수령했습니다.

  • 한인회와 동포재단간의 모든 소송이 취하된 만큼, 윤 전 이사장의 후보 자격에는 문제가 없지만, 한인회와 수년간 갈등을 빚어온 당사자가 신임 회장직에 관심을 보인것은 도의적인 무리가 있다는 지적도 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