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불난집에 기름붓나


  • 민족학교가 한인타운내 홈리스 쉘터 설치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송민석 민족학교 이사장은 한인타운에 상주하는 400명 이상의 홈리스에게 쉘터를 제공하면 주민뿐만 아니라 한인 비즈니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또, 홈리스들이 쉘터에서 밤을 보내고 정신건강을 돌볼수 있기 때문에, 인근 한인상권이 오히려 안전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한편, 한인타운내 홈리스 쉘터 설치안에 대해 지지의사를 밝힌 한인단체는 민족학교가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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