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타운 이슈에 한인교계와 은행권 힘보탠다!



  • 한인사회 최대 이슈로 떠로은 노숙자 쉘터문제와 방글라데시 타운 경계확장안에 대해 한인 교계와 금융권이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 교회와 은행들은 직원과 가족들을 중심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기로 했습니다.

  • 김철한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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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인 교계가 노숙자 쉘터 문제에 대해 교인들을 동원하기로 했습니다.

  • 로라 전 LA 한인회장은 화요일 LA 한인회관에서 열린 대책회의에 참석한 각 대형 한인 교회 목회자들에게 교인들이 노숙자 문제에 대해 참여해 줄것과 방글라데쉬 타운 경계 확장안에 대한 찬반 투표에 참여할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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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찬용 변호사는 시의회가 공표한 노숙자 쉘터 설립안은 수많은 노숙자들을 수용할수 없는 비효율적인 방안이라며, 한인사회가 쉘터 설립안 부지 변경을 위해 교회가 동참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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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편, LA 한인상공회의소는 오늘 낮 한미, 뱅크 오브 호프, 퍼시픽, cbb, 오픈뱅크등 한인 은행회장단을 초청해 방글라데시 타운 경계 확장안에 대한 해결책을 모색했습니다.

  • 하기환 상의 회장은 수십년간 한인들이 발전시켜온 코리아타운의 절반을 방글라데쉬 타운에 양보할수 없다며 오는 다음달 19일로 예정된 윌셔 주민의회 안건 투표에 한인 은행들이 직원들과 가족들을 동원해 반대 투표를 행사해 줄것을 부탁했습니다.

  • 녹취

  • LA 폭동이후 26년만에 한인사회에 가장 큰 위기가 도래한 가운데, 한인 단체들은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해 한인 마켓과 은행등 앞에서 노숙자 문제에 대한 여론 수렴과 함께 방글라데쉬 타운 경계 확장안에 대한 찬반 투표 등록 캠페인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 아울러 오는 금요일 LA시의회에서 반대 시위와 함께 이번주 토요일에는 버몬트와 윌셔길을 막고 최다 인원을 동원한 노숙자 쉘터 설립에 대한 반대 행진과 시위를 개최합니다.

  • Am 1230 우리방송 뉴스 김철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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