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중 총영사, 한인사회 현안 간담회 열어


  • 김완중 LA총영사가 한인타운 주민의회 분리문제, 노숙자 쉘터 등과 관련한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 간담회에는 LA한인회,민주평통, 한인상공회의소 등 커뮤니티 리더 20명이 참석했으며 한인사회 현안에 대한 논의와 대책마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김완중 총영사는 각 한인단체에서 자원봉사자와 기금을 마련해줄것, 그리고 리틀방글라데시 구역 투표와 노숙자 쉘터에 대한 많은 홍보를 부탁했습니다.

  • (녹취) 총영사

  • 한편, 한인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기금으로 LA민주평통은 5천달러, 이영송 노인커뮤니티센터 이사장은 2천달러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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