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 김 후보, 연방 하원의원 본선 간다



  • 180601160432-young-kim-california-primary-exlarge-169

  • 영 김 후보가 이번 예비선거 결과,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 영 김 후보는 새로운 선거 전략을 수립해 20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의원에 당선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 김철한 기잡니다.

  •  

  • 2018 가주 예비선거에서 영 김 후보가 최고 승자로 떠올랐습니다.


  • 6일 새벽 개표가 83% 진행된 현재, 영 김 후보는 39지구 연방하원 선거에서 23.1%를 기록해 18%에 미치지 못하는 길 시시네로 후보와 11월 본선거 출마를 확정지었습니다.


  • 녹취


  • 영 김 후보는 지난 6개월간의 선거 캠페인을 위해 지원해준 한인사회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습니다.

  • 녹취


  • 무엇보다 은퇴를 선언한 에드 로이스 의원이 자신을 지지해준덕에 예비선거에서 1위로 본선행을 확정지을수 있었다고 분석했습니다,.


  • 녹취


  • 영 김 후보는 김창준 의원에 이어 20년만에 한인 연방 하원 의원으로 당선될수 있도록 새로운 선거 전략을 수립해 나갈 것도 다짐했습니다.


  • 녹취


  • 투표직전까지 공화당의 아성을 누르기 위해 민주당 후보들이 혈안이 돼었던 연방 39지구 하원 선거!


  • 그러나 유권자들은 정당을 떠나 지역주민들과 친밀한 유대관계를 바탕으로 믿음을 키워온 한인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습니다.


  • Am 1230 우리방송 뉴스 김철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