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민주평통, 북미 정상회담 합의 지지성명 발표



  • 0-8

  • LA 민주평통이 북미 정상회담 공동 합의문에 대한 지지입장을 밝혔습니다

  • 평통은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계기가 마련됐다며, 합의문이 조속히 실천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성명도 아울러 발표했습니다.

  • 김철한 기잡니다.

  •  

  • 미국과 북한은 약속대로 완전한 비핵화와 체제보장을 조속히 실천해 달라!


  • LA 민주평통은 이번주 싱가포르에서 체결된 역사적 미북간 공동 합의문에 대한 지지를 표명했습니다.


  • 22개 LA 한인 단체들이 동참한 성명서에는 구체적이고 신속한 합의문 이행을 촉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 영구적인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한국전 종전 65주년인 7월 27일 이전 종전선언이 선포될것을 촉구했습니다.


  • 서영석 LA 민주평통 회장입니다.

  • 녹취


  • 또 문재인 정부는 북미과 남북 교류 활성화를 위해 판문점 선언에서 언급된 제반 협력 사업들의 즉각적인 실행,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한국정부의 주도적인 노력, 끝으로 750만 해외 한인들이 화해와 통일을 위한 주역으로 거듭나길 주문했습니다.


  • 이번 북미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주장해온 CVID, 즉 완전하고 투명하며, 번복할수 없는 북한의 비핵화가 언급돼지는 않았지만, 양측이 완전한 비핵화에 합의한 것은 같은 맥락에서 볼수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녹취


  • 궁긍적으로 북미간 교류의 물꼬가 마련된 만큼, LA 민주평통은 미주지역 한인들이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도 박차를 가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Am 1230 우리방송 뉴스 김철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