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슨 LA시의장, 노숙자 쉘터 본질적 문제점에 접근했다

허브 웨슨

 

허브 웨슨 LA 시의장이 이번 노숙자 쉘터 부지 선정 과정을 겪으면서,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다고 밝혔습니다.

웨슨 시의장은 공영방송 KPCC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엔 노숙자 70명을 책임질 수 있는 임시 쉘터에만 집중했지만, 지금은 본질적인 문제점에 접근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저소득층 아파트, 시니어 아파트, 공영 주차장 파일럿 프로그램 등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윌셔와 후버 쉘터 부지에 대해선 주민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야겠지만 최종적으로 통과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