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에 CA주서 성범죄 가석방자 110명 다시 체포 돼

체포

 

어제 하루동안 캘리포니아주에서만 110명의 가석방자들이 다시 체포됐습니다.

캘리포니아주 교정국은 할로윈을 맞아 실시한 소탕작전에서 가석방됐던 성범죄 전과자들을 급습하고 모두 110명을 재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에겐 아동 포르노,무기, 마약 소지 등의 혐의가 적용됐으며 가석방 조건을 어겼기 때문에 재수감될 예정입니다.

한편, 사법당국은 올해로 25회째를 맞은 할로윈 소탕작전을 앞으로도 계속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