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스기빙데이 전날, LAX 가장 붐빌 것

lax thanksgiving day

 

국내 최대 연휴 중 하나인 땡스기빙데이가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땡스기빙데이 전날에 LA국제공항이 가장 붐빌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여행 사이트 하퍼 앤 인슈어 마이트립에 따르면 땡스기빙데이 전날인 오는 21일 아침 7시에 LAX  출국장이 가장 붐빌 전망입니다.   

또 연휴 마지막 날인 25일 일요일에는 입국장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여행객들에게 해당 시간을 피하거나 공항에 일찍 도착할 것이 권장됐습니다.

한편, LAX는 애틀란타 공항에 이어 이번 땡스기빙데이 연휴에 전국에서 두번째로 가장 바쁜 공항으로 뽑혔습니다.  

양해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