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불난집에 기름붓나

민족학교가 한인타운내 홈리스 쉘터 설치안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송민석 민족학교 이사장은 한인타운에 상주하는 400명 이상의 홈리스에게 쉘터를 제공하면 주민뿐만 아니라 한인 비즈니스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홈리스들이 쉘터에서 밤을 보내고 정신건강을 돌볼수 있기 때문에, 인근 한인상권이 오히려 안전해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한인타운내 홈리스 쉘터 설치안에 대해 지지의사를 밝힌 한인단체는 민족학교가 유일합니다.

민족학교 등 시민단체들, 트럼트 대통령 투명성 촉구

러시아 스캔들로 구설수에 오른 트럼트 대통령에 대한 투명성을 촉구하는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한인 시민단체들은 4개월동안 서명운동을 벌인후, 연방 의회에 진실을 촉구하는 서명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김철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트럼트 대통령은 진실을 밝혀달라! 러시아 스캔들, 회계자료 비공개등 임기 초반부터 각종 의혹을 받고 있는 트럼트 대통령에게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전국구 캠페인이 시작됩니다. 나카섹, 민족학교, 시카고 하나센터등 한인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

LA 민족학교, 불안한 이민자들 위해 교육 포럼 연다

LA한인타운에서 이민법과 관련한 무료 포럼이 열립니다. 민족학교가 트럼프 행정부 출범 100일을 맞아, 최근 한인사회의 혼란이 커지고 있어 이민법 변호사를 초청해 무료 포럼을 진행합니다. 김은경 기잡니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출범한지 100일이 지난 가운데, 강력해진 이민법이 현재까지의 가장 큰 변화로 꼽히고 있습니다. 특히, 범죄기록이 있는 서류미비자에 대한 무차별적인 단속과 추방명령이 현실화 되면서, 한인 이민사회 역시 크게 술렁이고 […]

민족학교, 우편 투표 설명회 개최

11월 대선을 앞두고, 민족학교는 우편 투표 설명회를 개최해 한인 유권자들의 투표참여율을 확고히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보라 기잡니다. ————————————————————————————————— 한달이 채 남지 않은 대선을 앞두고, 민족학교는 한인 유권자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했습니다. 한인들이 보다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우편 투표 설명회를 개최해, 투표 방법과 17개의 주민 발의안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백선용 선민교회 목사는 11월에 진행될 주민발의안 […]